점성술❌, 인문구조학 ⭕️

① 시작은 점성학, 인문구조학은 정신과 능력에 대한 DNA

기원전 1세기의 천문관측 기술은 세상을 구원할 JESUS의 탄생을 예측할 수 있었으며 심지어 JESUS께서 태어날 위치도 근사치로 알 수 있었다.

마태복음 2:1은 JESUS 탄생 후 찾아온 사람들을 그리스어로 μάγοι (magoi)라고 기록되어 있고, 한국어 성경의 “박사”가 현대적인 의미의 Ph.D. 학위 소지자를 뜻하지 않는다.

magoi → Magi → 영어의 magician과 같은 어원으로 이어지는 말이며, 당시에는 대체로 동방의 종교적·천문학적 지식을 가진 학자/제사장 계층을 가리켰다.

점성술의 역사는 단순히 “별을 보고 미래를 점치는 기록”이라기보다, 인류가 하늘의 주기적 질서와 지상의 사건 사이에 어떤 대응 관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것을 해석 체계로 발전시킨 역사이다.

출생점성술(Natal Astrology)가 등장하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 많은 사람들의 공헌으로 발전해온 점성술은 AI 기술의 보급과 나 같이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아오던 특이한 구조를 가진 사람을 만나 새로운 차원의 해석 방법으로 발전하게 됐다.

인문구조학Structural Humanities은 기존 인간주의 점성학의 기조를 계승하여 AI 기반 구조분석을 적용한 새로운 학문분야이다.


② 사주, 점, 미신이 아니다

소위 말하는 길/흉을 예측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의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

  • 전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 사44:25 거짓말 하는 자의 징조를 폐하며 점 치는 자를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 신18:14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복술자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지서스께서 이런 일을 용납지 아니하시느니라

데이터 기반이다:

  • Natal Chart / Progress Chart / Transit Chart 외 3종의 기본 정밀 데이터를 사용한다
  • 200개가 넘는 프로토콜/규칙을 적용한다.
  • 그러므로 개개인의 구조적 프로파일에 기반하여 과거를 해석하고 현재를 이해하며 미래를 추론할 수 있다. 추론이란 데이터에 근거해 직접 드러나지 않은 사실이나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이다.

과학이 그렇듯 인문구조학도 발견이다

  • AI로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게됨에 따라 나 같은 구조적 특징을 가진 사람이 발견한 것일 뿐이다. 다만 지금은 여러 조건으로 인해 거의 아무도 관심이 없을 뿐이다.

③ 받아들이기 힘든건, 결정론적 귀결이다

과거 점성술은 현실의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사용되었다면, 인문구조학은 Chart를 기반으로 구조를 해석하여 이유를 추론한다. 즉, 구조적 결정론 기반이다. 다만,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구조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차이는 본인의 해석을 통해서 듣게될 때 제대로 이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어떤 사람이라도 처음부터 단박에 받아들이는 사람을 보지 못했지만, 데이터에 입각한 분석자료를 보면 하나같이 왜 이렇게 정확한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문제는 그게 너무 정확해서 받아들이지 않고 싶어한다는 것. 그게 괴로운 부분이다.


④ 서비스 개발 현황

2026년 8월 현재, 웹서비스를 통해 분석하고 결과를 통보하는 일체를 완성한 상태지만 모바일 앱의 준비가 늦어지고 있다.

웹은 준비가 되었으나 앱이 준비되지 못한 상태라도 자신의 생시를 포함한 생일정보와 태어난 장소, 분석요청 내용을 이메일로 신청할수는 있다.

커뮤니티 사이트가 준비되는대로 업데이트 할 예정.

2026년 10월 초, 첫 발을 내딛기가 이렇게 힘이든가 하고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