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spectScope는 인문구조학 데이터에 기반하여, 천체 위상 조건이 언제 시작되고 끝나는지를 Timeline에서 탐색하고 비교하는 연구/분석용 도구이며, 아래와 같은 질문 등에 대해 시각적 데이터를 제공한다:
- 특정 시간대역에서 Grand Trine은 어느 기간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 (예를 들어) Mercury–Neptune Opposition과 Moon–Neptune Square가 동시에 성립하는 시기는 언제인가?
- 같은 조건이 지역이나 설정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
- Natal Chat 요소들의 Aspect Network Graph를 탐색하고 싶다
- 각각의 요소에 대한 리뷰와 특징을 기록하고, 한데 모아서 PDF로 저장하고 싶다.
- MCP를 통해 AGENT가 자동으로 계산하고 특정 패턴을 탐구하게 하고 싶다.
즉, 특정 시점의 Natal Chart 분석에서 발견되거나 탐색 주제가 어떤 시간 범위에서 드러나는지를 찾는 것이 1차 사용예이다.
이 앱은 Swissephe library를 활용하므로 이론상 BC 몇만년 전부터 AC 몇만년 후까지 위상 계산이 가능하지만, AspectScope 화면 출력은 BC 9999 ~ AC 9999년도 사이로 제한했다.
Google Earth 처럼 2중 Zoom Level에 따라 몇 십년의 Timeline Trail Window와 Aspect Window 두가지의 Viewpoint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보임으로써 특정 패턴이 어느 구간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지를 찾는데 최적화 되어있다.
가장 큰 특징은 몇 시간 ~ 몇 년 사이의 특정 패턴들을 동시에 탐색하기 위해 Geolocation + 시간대역을 좁혀들어가는 Seek 알고리즘인데, 덕분에 GrandTrine 이라는 복잡한 패턴도 2년 범위내에서는 1초안에 계산되며 시간과 위치에 민감한 ASC/DSC/MC/IC/Vertex 요소가 들어간 패턴은 5 ~ 10초 이내에 응답한다. 물론 loading 표시와 함께 캐쉬를 활용하여 일단 Postgres에 저장되면 같은 조건은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architecture
REST API로 접근하는 기능을 MCP 서버로도 사용할 수 있게하여 AGENT와 함께 Natal Chart 및 Aspect Pattern 분석을 진행할 때 데이터 조작및 시뮬레이션에 강하다.
분석된 데이터는 text-embedding-kure-v1 모델을 사용하여 임베딩 되고 의미검색에 사용된다. 즉, 분석관련 200개가 넘는 규칙과 프로토콜 문서에 의해 분석된 문서들이 연구/분석에 다시 적용되는 구조이다.
문서는 PDF.js를 사용하여 Mermaid Graph등이 포함된 PDF로 생성된다.

timeline trail + aspectscope
Vim marking 방식을 지원하여 특정 시간대를 [a-zA-Z0-9] 마크를 사용하여 기억시키고 찾아갈 수 있다. 따라서 몇 십년 차이를 마우스로 드래그 같은 동작으로 조작하진 않는다.
z, Z 키를 사용하여 부분 Zoom In/Out을 지원 하기 때문에 넓게 살펴보다가 즉시 세밀한 패턴탐색으로 진행할 수 있다.

Aspect LIne 시간대 표시
특정 위상의 시간대를 마우스로 간편하게 파악하고, 역행을 계산하여 Orb: 0 위치를 표시 합니다.

adjustable ui
Web UI 요소 대부분을 취향에 맞게 Customizing 할 수 있다. 모든 설정은 OPFS 저장소에 저장되며 브라우저 Tab 마다 다른 설정을 적용할 수 있어서 시간대+지역의 차이를 넓게 볼 수 있다.

WHICHKEY style bottom menu
Space 키를 누르면 모든 메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 각각의 메뉴를 호출하는 단축키는 Double-Click으로 직접 설정할 수 있다.

PDF report


geolocation,user profile
위치 프로파일 및 사용자 프로파일은 aspectscope-mcp 서버의 Tool을 통해 AGENT가 필요에 따라 참조/추가/삭제/변경할 수 있고 분석용 REST API를 활용할 수 있어서 AGENT Driven 분석/탐색이 가능하다.
또한 그 결과를 vector db에 임베딩 하여 저장하고 의미탐색으로 꺼내쓸 수 있어서 분석의 자료가 쌓이면 쌓일수록 흥미로운 결과를 추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