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채워가는 5세대 통신망 서비스, 익어가는 브레인

SKT 5G 네트워크 커버리지 @2019.12월

2019년 12월 1일자 SKT/KT/LGU+ 5G 네트워크 지원현황 맵을보니 다행히 내가 있는 집 주변은 아직 모두 지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집을 나서면 경기도 대부분과 주요고속도로, 서울 지역은 어딜가나 5G 중계기가 촘촘하게 설치된 걸 확인할 수 있었다. 세개의 주요 통신사가 5G 서비스 경쟁을 하므로 서울지역이라면 어디서든 세개 이상의 5G 중계기에 노출된다는 뜻이다. 

Coverage Map : SKT | KTLGU+

내가 사는 곳은 너무 후진 지역이라 항상 툴툴거렸는데 이젠 오히려 5G 서비스가 아직 들어와 있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 그래봐야 집안에 5G 지원 Apple 공유기가… 

 

이 세상에는 알고는 있으나 입밖에 내지 못하게 하는 몇가지 이해불가 영역이 있는데,  분명코 세상을 망쳐버리는게 확실한 일본 원자력 폐기물 처리에 대한 미온적인 세계의 반응과 지구 온난화를 핑계로 걷어대는 탄소세, 전기차 저변확대를 막는 오일 세력, 학습자를 갂아먹는 언어교육학원, SF 영화에 등장하는 에일리언마냥 흉칙하게 변해버린 밀가루와 쌀의 DNA 때문에 발생하는 당뇨병과 그것과 관계된 병원 산업, 인체에 미칠 영향에 대해 조사도 하지 않는 5G 서비스 등이다.  5G 하나로 한국이 벌어들일 외화 규모와 관련 산업의 발전을 눈앞에 두고 삼성 또는 SKT/KT 임원진이 나서서 5G 위험을 지적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지겹도록 때려대는 당뇨병 환자발생 추이와 그에 대한 온갖 헛된 방송이 늘어날지언정 결코 빵과 밥이 문제라고 지적질하는 방송은 못보는 것과 같다.  아마도 그 모든 것과 관련된 사람들중 결정권을 가진 놈들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것보다 세계인구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는지도 모르겠군…

 

굳이 내 블로그에서 5G의 해악성에 대해 이리저리 떠들 필요도 없다. 유튭에서 5G Frequency Brain 이라고 검색만해도 몇 페이지씩 나온다.  뇌졸증,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이 늘어날게 뻔한 건 전자파를 받을수록 적혈구가 뭉쳐서 혈액순환이 방해받기 때문이다.  안테나 역활을 하는 DNA 사슬에 짧은 파장의 5G 주파수가 마치 수술칼 처럼 동작해서 DNA 구조 자체를 파괴하는 건 아직도 쉬쉬거리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부디 뇌세포가 생각하고 반응할 수 있는 동안, 해결책을 찾기를 바란다.  내년에 28Ghz 대역이 서비스되면 지금 서비스되고 있는 3.5Ghz 대역과는 비교도 안되는 상황이 발생할거다. 물론 나라 전역에 28Ghz 대역이 서비스될 수는 없을 것이다. 3.5Ghz 대역의 장비가 지원하는 폭이 넓을 뿐만 아니라 28Ghz 대역 장비의 채산성 때문에 아무리 좁은 국토라고해도 4G 지원현황 만큼은 몇년내로는 불가능할 듯.  그러나 곳곳의 나무가 잘려 나갈 건 확실하다. 28Ghz 대역 주파수는 직직성이 너무 강해 걸리적 거리는 건 모조리 다 장애물이다.  (5G 서비스를 피해서는 살수 없기 때문에 산속이나 오지에 가는 걸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어쨌든 “5G 서비스 주파수 대역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해서 위험하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담배가 폐암을 유발한다고 발표했을 때에도 음모론이라 일축했었다1https://tobaccocontrol.bmj.com/content/21/2/87.

 

Reference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