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6, 2021 (Sat)

  • ◻︎ 마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Then they will deliver you to tribulation, and will kill you, and you will be hated by all nations because of My name.
    ↳ 지서스의 이름으로 일컫는 사람에게 대한 핍박이 대환란의 마지막 징조
          한국내 기독교인이 받는 비난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들은 지서스의 이름으로 일컫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들의 어리석음으로 욕을 먹는 것일 뿐이다.
          ‘예수’라는 귀신이름을 믿는 자들은 스스로가 구원된 사람이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확신하므로 ‘기독교인’에 대한 비난은 결국 자신들이 받아야할 당연하고 영광스러운 핍박이라 여기기 때문에 사회에서 어떤 욕을 듣더라도 비난 받는 짓들을 계속할 것이다. 
  • ◻︎ 마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Unless those days had been cut short, no life would have been saved; but for the sake of the elect those days will be cut short.
    ↳ 대환란의 기간이 짧아진다는 말씀이 아니다.  대환란은 7년이 아니라 1,335일이라고 다니엘서 12장 12절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간이 짧아질 수 없다. 지서스께서 재림하지 않으시면 인류를 결국 자신들끼리 싸워 세계가 멸망할 것이기 때문에 재림하심으로 그 멸망을 막는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