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 2020 (Sun)

  • 배움에 관심없는 무책임한 개발자들, 짱돌굴려 순간을 피해가는 기술만 탑재한 자에게 끝없는 관용이나 베풀며 내게는 베이비 시터 노릇이나 요구하네ㅋ 
  • 왼쪽 편도선 쪽, 침을 삼킬 때 힘들다가 나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