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8일 (목)

  • 장미칼을 만들었던 영신 칼스토리 업체 정재서 사장은 몇년전 사업을 접음. 현재 첼링 칼스토리로 기술 및 제품 이전된 상태라 함 — 그래서 물건이 싸게 풀렸구나 
  • 도끼날 갈다 손가락이 깊게 잘려 상처가 심했는데, 그냥 거즈에 마데카솔 발라서 자주 갈아줬더니 살이 붙었다. 밴드를 잠시 사용했을 때는 상처 주변이 하얗게되며 괴사할 것 같아서 거즈를 사용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