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1일 (월)

  • 해질 때 쯤 내려오는 이슬을 맞지 않기 위해 엄청 노력했지만 오후 5시 30분이 되어서야 비로소 짐 정리가 끝났다
  • 10일간의 사용에 3M 장갑 내부에 땀이 너무 고여 찝찝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냥 버림.
  • 토시와 래쉬가드가 엄청 필요했던 하루
  • 머리카락과 몸, 옷에 숯불 연기와 펠릿 연기가 찌들어 냄새 지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