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9일 (금)

  • Sampler1https://github.com/sqshq/sampler, 재밌어 보인다.
     
  • Emscripten2https://github.com/emscripten-core/emscripten, WASM3https://webassembly.org/이 React와 잘 맞아 떨어지길 바라는 맘
     
  • Horizontal Collapsible Sidebar 가 필요하다 Todo   
     
  • 습도를 잡으니 오히려 방문을 닫고 있는 기이한 상황… 후덕지근한 날씨인데도 습도가 떨어진 방에 들어가면 순간 서늘함을 느낀다. 
     
  • 이것 아니면 저것, 중도는 없다  
    링크중에 눈에 들어온 글을 읽어보니 함수형코딩 방식에 대해 어줍잖은 논리로 채운 글을 보았다. 굳이 끝까지 볼 필요는 없었으나 내놓는 논리가 어디서 들은 듯 해서인지 뭐라 지껄이나 끝까지 읽어보자 했다.
    ㅋ .. ㅉ .. 뭐 .. 예전엔 그런 종류의 글과 내용이 주류를 이뤘고 중도의 길인양 어쩌다 있을 법한 기술 얘기가 논쟁으로 치닫으려 할 때면 등장하는 그런 무마용에 적합한 끝맺음 같았다.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를 내버려 둬서 나라가 이태껏 나라가 제대로 목소리를 내놓지 못했던 것 처럼, ‘중도’라는 얍삽한 논리의 글을 리트윗하고 읽으라 권하며 소개하는 것들을 내버려 뒀기에 현업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은 것일수도 있다.
    누구나 다 말할 권리는 있어도 모두의 말이 다 쓸모있는건 아니다. 중도를 주장하는 개발자라 칭하는 인간들이 싫은 건 함수형코딩에 대해 이해하지도 못했거나 하기 싫어하거나 별 관심없어  부족한 스스로의 상태를 ‘중도’라는 논리로 포장해서 열의와 호기심을 가진 주변 개발자를 매도한다는 점이다. 소위 말하는 ‘소통’이 중요하다는 논리에 무임승차해서 말이다.  중도를 주장하는 직장인들이 함수형 코딩을 하든지 말든지 나랑 상관없으나 회사의 사정과 개인의 호기심 여부, 하고자 하는 상태에 따라 단순하게 말하는게 그나마 나을 것이다. “함수형에 별 관심없어요” 또는 “함수형 싫어요” 라고 그냥 그렇게 말하고 스스로가 가진 얄팍한 함수형 코딩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3절 가사까지 쓰지 않는게 그나마 괜찮은 ‘소통’을 이어가 수 있는 방법이다. 
    함수형 코딩하는 개발자도 주변 개발자에게 마치 스스로가 진리를 깨달아 기쁨에 차서 견딜수 없으니 주변 개발자에게도 이 기쁨을 나누리라 하며 전도하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함수형 코딩의 법칙을 지키며 익숙해지는데는 상당한 시간과 고민과 노력이 필요한데 그걸 책임져 줄 수 없다면 굳이 전도하며 싸울 필요가 뭐가 있냐?!  이 한국 땅에서 스스로가 나쁘지 않은 기독교인이다 믿는 사람에게 올바른 길을 알려주겠다며 논쟁하는 짓과 다를 바 없다. 
    그러니 함수형에 대해 싫다 혹은 관심없다 라고 딱 부러지게 말하는 개발자의 의견을 존중하자.  그러나 중도를 설파하며 어줍잖게 논리를 펼치는 개발자라는 직장인은 그들의 바람대로 그대로 내버려두고 중도파의 헛점이나 문제점에 대해 절대 가르쳐 주거나 깨닫게 하지 말자.  알려줘봐야 다른 개소리로 보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혹자는 관심은 있는데 잘 모르겠다거나 언젠간 할 건데 지금은 여유가 없다거나 말하면, 괜한 에너지와 시간을 들여 함수형 전도에 쏟아 붙지 말자. 말 그대로 함수형 코딩의 필요성을 깨달아 할려고 할 때 응원해 주면된다. 그렇다고 굳이 가르쳐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함수형에 대해 시간들여 고민하고 깨달은 개발자가 다른 학습자에 대해 진 빚이 없기 때문이다. 
     
  • 에어콘이 없는 상태에서 문을 열어 선풍기를 돌리면 오히려 습도가 65% 이상.  그나마 구입한 제습기 분출 열기를 파이프를 통해 문 밖으로 배출하게하고 창문을 모두 닫아버림. 물론 선풍기는 동작시킴. ➡ 천천히.. 아주 천천히 습도가 떨어지면서 시원해지기 시작…

     

  • Editor’s Kit4https://editorskit.com/  WordPress  
     
  • 제품 구매처에 대한 정보를 Trello를 써서 남기는 건 정말 잘 한 일이다. 언제고 다시 구입하거나 관련 부품을 찾으려고 할 때, 기록을 남겨뒀다는 건 시간 세이브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
     
  • Fromise를 손놓고 있다보니 오래전 멈췄을 때 고민했던 내용의 해결책이 떠올랐다.

     

  • WP Classic Editor에서도 FrontEnd와 완전 동일한 PrismJS 설정이 먹히게 수정함.5https://github.com/andrwj/visual-editor-custom-buttons-
  • WP Visual Editor Custom Button, 잘 좀 만들지.. 버그 투성이;; 그나마 잡혀서 다행6http://andrwj.com/env/visual-editor-custom-buttons/  BugFix 

References   [ + ]

1. https://github.com/sqshq/sampler
2. https://github.com/emscripten-core/emscripten
3. https://webassembly.org/
4. https://editorskit.com/
5. https://github.com/andrwj/visual-editor-custom-buttons-
6. http://andrwj.com/env/visual-editor-custom-butt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