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수)

  • 2009년에 6개월 정도 병원 CT 기계 바로 옆방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는데 시름시름 몸이 안 좋아짐을 느껴가고 있었다.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는… 더 빨리 그만두지 않았던 것을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