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Android Oreo (v8.1) on VMware Fusion

Quick Installation Guide for later. 

Reference Document: https://techsviewer.com/install-android-in-virtual-machine-vmware-and-virtualbox/1https://techsviewer.com/install-android-in-virtual-machine-vmware-and-virtualbox/

 

 

1 Download Andoird Oreo ISO image2https://www.android-x86.org/download ISO/x64 was my choice.

 

2 Create New Virtual Machine from VMWare Fusion

      Create Custom Virtual Machine

            Linux / Other Linux 4.x Later kernel 64-bit

                 select Legacy BIOS

                      Create a new virtual disk, resize to 128G

                            Customize Setttings 

 

3 Customize Settings

       2 CPU, 2G RAM

       Attach CD/DVD with downloaded image

       Change Startup Disk with CDROM

       Enable Accelerate 3D Graphics with Shared graphics memory 256M

       Set Troubleshootings to None

 

4 First Boot

      Select Advanced Options…

             Select Auto Installatoin – Auto install to specified harddisk 

             Reboot

 

5 Second Boot

       Type ‘e’ to edit grup option on the line ‘Android x86 8.1’

       Replace ‘quiet‘ with ‘nomodeset xforcevesa‘  (everytime to boot, you have to change like this)

       Enter and Press ‘b’ to boot

 

6 Third Boot

       Because screensaver will make system hang, you have to keep interaction with Android until you change the setting by pressing keyboard or moving mouse.

       Set screensave to None, as soon as possible after finishing initialization of account.

 

 

Recommend to use Snapshot Manager.

 

References   [ + ]

다용도 칼 모음

 

유틸리티 나이프는Utility Knife 교체가 가능한 칼날을 장착할 수 있는 칼이다. 말 그대로 다목적이라 여러가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고 날의 품질에 따라 사용기간은 조금씩 다름. 일부러 모으려고 한 건 아니고 사용하다 문제점을 알게되면서 좀 더 나은 종류를 찾게되고 약 3년동안 하나 둘씩 구입했더니 ‘컬렉션’이 되버렸다. (사진에는 두 종류가 빠져 있다)

 

Gerber Utility Knife오른쪽 두번째

유틸리티 나이프란 걸 아마존에서 처음 보고 오프라인에서 구입했다. 

적당히 자그맣고 가볍우며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졌다. 한 손으로 칼을 빼는건 가능하지만 접을 때는 반드시 두 손을 써야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짱깨들이 이 모델과 비슷한 류의 카피본을 많이 만들어냈고 비슷한 제품이 마트에서 몇 천원하는 가격으로 구매가능하게 될 정도로 일반화 됐다.  본체는 플라스틱이지만 시간 지나면 변색되거나 끈쩍거리게 되는 싸구려 재질은 아니다. 

 

Seber RU2000CP Ratcheting Satin Utility Knife왼쪽 첫번째

2017년에 아마존에서 구입1https://www.amazon.com/gp/product/B002J1VNN6/했다.  조금 더 많은 칼날을 사용할 수 있고 보기에도 멋져보여 냉큼 질렀는데, 구입할 때 장착되어 있는 칼날은 너무 약해 몇번 사용했더니과장없이  절삭 능력이 80% 정도는 없어져버렸다고 느꼈다. 날 자체는 보기좋아서 얼마간 사용하다 다른 날로 교체된 상태.  가장 큰 단점, 겁나 무겁다!  무거우면 얼마나 무겁겠나 여기겠지만, 226gram .. 장난없다. 무겁다!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칼날을 접고 펼때의 경쾌한 소리때문에 여전히 사용한다. 모든 구성품이 잘 만들어진 스테인레스라서 녹에 대한 걱정이 없다. 휴대에 유용한 구멍이 여러방향으로 나있어 파라코드나 카라비너를 사용할 수 있다. 

 

Techni Edge 03-731 REVO Folding Utility Knife오른쪽 첫번째

2019년 올해초 아마존에서 구입2https://www.amazon.com/gp/product/B009PP5IBM/했다.

대부분의 제품에서 사용 가능한 칼날 부분이 너무 적게 나와있어 가능한 많은 부분의 날 사용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끝내주게 멋진 커스톰 유틸리티 나이프를 찾았었다. 그러나 가격이;;; 유틸리티 나이프를 위해 15만원을 지불하기엔 좀 과하다 생각해서 포기한 후 대용 제품으로 알게됐다. Seber 보다는 가볍지만 이 녀석도 좀 무거운 측에 속한다. 2단 각도 조절이 가능하지만 접을 때와 펼때 모두 두 손을 써야 한다는 단점…  지속적인 칼질을 할 경우, 손가락을 넣어 확실히 붙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제품 자체에는 파라코드나 카라비너를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없으나 작은 고리를 넣을 수 있어 소지/관리에 무리없다. 

 

Husky 2.4 in. Compact Retractable Utility Knife왼쪽 두번째

2019년 11월에 아마존에서 구입3https://www.amazon.com/gp/product/B00KZFZ4EW/했다.

접고 펄때의 귀찮음 때문에 폴딩 방식이 아닌 슬라이딩 방식을 찾다가 알게된 제품이다. 여러 유튭 소개 영상에서 만족도 꽤 높다고 평가된 녀석이고 Husky 제품이라 엄청 땡겼다. BUT, 미국내 특정 몰에서만 판매하는 계약이 있었는지 아마존에서는 구매할 수 없어 eBay를 기웃거리기 까지 했으나 적절한 가격은 찾기 힘들었다. 그러다 우연히 아마존에서 다시 검색해보니 올라온 걸 발견! 완죤 앞뒤 잴 것 없이 배송대행으로 주문했다. 정신을 차리고 댓글을 보니 몇몇 사람들은 엉뚱한 제품을 받았다고 불만이 써진걸 발견… 쓰바;;; 배송대행이라 엉뚱한 제품이 오게되면 내 경우엔 반품도 힘들기 때문에 받을 때까지 긴장 탔다.

다행히 원하던 물건이 왔다~ㅎ  근데 칼날에 녹이 슬어있;;; 그럼에도 녹이 슨 부분과 맞닿은 본체는 멀쩡했다. 꽤 맘에 들었다. 녹제거 스프레이와 W-40으로 적당히 청소해준 후, 새 날을 끼워 사용해보니… 아.. 증말 맘에 든다. 그립감 쩐다. 칼날을 넣을 때 자석 때문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다. 버튼을 눌러 슬라이딩 할 때도 끝에 다다라서 딱~ 맞는 소리와 느낌도 좋다. 제품 모든 부분이 스텐레스라서 녹슬 걱정 없어 좋다. 제품 자체에 고리를 달수있게 제작되어 좋다. 물론 클립도 있다. 완죤 맘에 든다. 딱 한가지, 사용하는 칼 날 면적이 기본 넓이.. 뭐 이정도는 눈감아 줄 수 있다. 

캠핑등 야외에서 사용할 때 아무리 주의한다해도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KEY-BAK retractable string을 달아주었다. 

 

그외 유틸리티 나이프는 아니지만 다목적 용도로 구입한 제품

Seber Claw-Loc Ratcheting Knife with Drop Point Blade4https://www.amazon.com/gp/product/B01GKAMY2A 

멋져 보였다. 근데 몇번 사용하니 날이 무뎌졌고 교체 불가라 계륵인 제품.

 

Carabiner Hook Gear with Knife5https://www.amazon.com/KEZZLED-Multi-Purpose-Mountain-Carabiner-Screwdriver/dp/B0716BG4F6

카라비너 스타일이라 소지할 때 편리하다. 날도 잘들지만, 역시 칼날 교체 할 수 없는 타입인데다 좀 크다. 

 

그외 다양한 Custom Utility Knife6https://www.etsy.com/search?q=utility%20knife는 여기서 찾아 볼 수 있다.

 

 

총평
  • 작고 다양한 유틸리티 나이프는 많지만 박스테이프 자를 용도에 불과한, 손에 꽉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칼은 굳이 몇만원을 들여 구입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 폴딩은 소지할 때 적절한 작은 사이즈라는 이점이 있을 뿐 펼치고 접을 때 불편하다.
  • 허리 클립이나 파라코드, 카라비너 등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여러 상황에서 사용되기에 적합하다.
  • 신속히 날을 접고 펼 수 있어야 진정한 Utility Knife라 불릴 수 있지 않을까?
  • Husky 2.4 Retractable Knife 짱이다

 

References   [ + ]

NCurses 기반 Space Invader 게임을 웹으로 포팅하기

지난번 PacVim 포팅1http://andrwj.com/post/2019/09/porting-pacvim-with-emscripten/ 실패후에 찝찝함이 남아서 다른 패키지를 포팅해보았다.  흔해빠진 Invader 게임인데 ncurses 기반이다. 2http://ninvaders.sourceforge.net/ 둘다 ncurses v6.1 이지만 이번 nInvader 게임은 PacVim 보다 화면제어가 잘되고 있다. 그러나 역시나 어쩔 수 없는 점도 많이 보인다.

 

 

nInvaders 게임 코드 수정사항

1  pthread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히 window.requestAnimationFrame()를 사용해서 브라우저가 뻗지 않도록 적절하게 업데이트하게 했다. iTerm2 에서 동작할 때와 별반 다른 점을 찾기 힘들정도로 부드럽게 움직였다. (뭐 당연한 얘기)

2  역시나 main()exit() 을 업애버리고 시작과 종료를 적절히 웹에서 조절하게 했다. 

3  장애물이 이상하게 표시되고 미사일 발사 주변이 말려올라가고 … 등등은 iTerm2에서 실행할 때는 전혀 문제없다. PacVim에서보다 훨씬 화면 제어가 잘되는 걸로 봐서 xterm.js에서 제대로 표시하려면 특정 ncurses API를 WebAssembly로 변환된 후의 상황을 고려해서 보정해줘야하는게 있다고 추측한다. 그게 뭔지 알려면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xterm.js 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여전히 추측)

4  종료후 GPL 라이센스 출력을 하지 않게했다. 

5  ‘q’를 눌러도 exit() 하지 않고 다시 게임 대기화면으로 돌아가게 했다.

 

 

별 수정을 가하지 않아도 제대로 포팅되는 ncurses 기반 프로젝트를 발견할 때까지 쉬엄 쉬엄 포팅을 해볼 요량이다. 더불어 xterm.js 를 Client/Server 방식으로 돌려보며 문제해결채을 찾게되면 다시 업데이트 할 예정. 

Reference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