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justers 안경에 근시+난시용 렌즈 붙이기

기본 Eyejusters 안경1https://www.eyejusters.com/ 렌즈는 +0.5 ~ +4.0 디옵터 범위를 지원하는 볼록렌즈다.  근시 또는 난시용 안경은 아니다. 

벼르고 벼르다가 배대지 끼지않고 영국에서 직구했는데,  병맛스런 FedEx 배송은 피하고 싶었으나 근 한달이 걸려 받는 것 외엔 달리 옵션이 없기 때문이다. (똥스런 FedEx 서비스… 개인통관부호 받는 시스템이 몇몇 안드로이드 폰에서 발송되는 메세지를 처리하지 못해 몇번이고 계속 PCC 번호를 넣으라는 메세지가 날라온다. 정말 돈주고 쓰고 싶지 않다) 

 

개인적으로 렌즈가 작고 뿔테인 옥스포드 에디션2https://www.eyejusters.com/buy/buy.php?p=P2C1506BK을 구매하고 싶었으나 안경알을 테에 끼우는 방법이 확실치 않아서 안타깝게도 포기해야 했다. 그러나 GunMetal 프레임을 받아보니 메탈 프레임에도 렌즈 넣는게 만만찮았기에 차라리 잘한 선택이었다.

 

Eyejusters의 렌즈는 봉합된 투명한 플라스틱안에 두개의 렌즈가 정교하게 엇비슷 교차되어 있기 때문에 두껍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렌즈의 3배정도?  이 두께때문에 안경 전면으로 2mm 정도 돌출한다. 거기에 가격을 낮추기 위해 코팅이 없으므로 언뜻보면 렌즈에 반사가 심해서 눈이 보이질 않는다. 도수도 높고 눈이 보이지 않는 모습, NERD 그자체?

어쨌거나 날로 약해져가는 시력 때문에 안경 두개를 번갈아 가며 끼는 건 너무나도 귀찮고 할짓이 못되기에 두꺼움을 무릎쓰고라도 반드시 가변도수 안경을 만들고 싶었다. 다행히 소개받은 동네 안경점 사장님이 대단히 친절하셔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해주시는 덕분에 만들려는 안경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일단 Eyejusters 안경렌즈 자체가 +0.5 디옵터가 기본 배율이기 때문에 이에 맞춰 근시도수를 4배 올려야 했다. 바깥쪽으로 돌출된 부분이 있는 Eyejusters 렌즈는 세가지 외곽선이 있고 그중에 바깥 라인을 따라 절단해야 했으나, 처음엔 짐작으로 본 렌즈보다 2mm 크게 잘랐다. 

투명 렌즈인데도 불구하고 2mm 큰 렌즈때문에 뭔가 몹시 못생겨졌다. 안경점 사장님이 5번 이상 이리저리 바꿔가며 사이즈를 조절해주지 않았다면 실패했을 것이다.  우여곡절끝에 위/아래 부분만 1mm 크게 하고 낚시줄을 넣는 라인을 깊게파는 걸로 일차 렌즈 가공이 끝났다.  여기에 기록하는 내용은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다 최후에 성공한 방법이라 사실 간단하다. 중간에 실패하거나 그닥 결과물이 좋지 않은 방법에 대해선 기록할 필요가 없으니 넘어간다. 

 

물속에서도 붙는 투명고릴라 테이프를 사용하기 전에, 일반 스카치테이프로 두 안경렌즈의 면을 따라 접합했다. 왼쪽에 보이는 사진처럼 렌즈가 앞으로 더 튀어나오게 보인다. 그냥 Eyejusters 안경을 쓰기만해도 약간 NERD 스러운데, 이건 좀 심하게 NERD다. 그래도 아무래도 안쪽에 볼록렌즈가 있기때문에 눈 자체는 작게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겁나 무겁다. 가벼운 플라스틱 렌즈라고해도 착용하고 있으면 스르르르르르르… 흘러내린다. 뭐 이런건 안경줄로 간단히 잡을 수 있다. 오클리 안경줄에서 고무만 빼서 귀와 닿는 부분에 끼워주니 깨끗하게 해결되었다. 

 

원래 계획엔 낚시줄 라인을 따라 바깥쪽 렌즈를 단단히 붙잡아줘야할 것 같았으나 일반 스카치테이프로도 충분히 버텨주는 걸 보고 가능한 테이프와 접촉면적을 넓게하기 위해  렌즈 외곽을 다시 가공했다. 일단 고릴라테이프로 접착되면 뜯어내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먼지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야하고 적당하게 두 렌즈를 눌러 삐걱거리지 않게 해주는게 중요하다. 첫번 접착에서 왕방울 만한 먼지가 들어간지 모르고 접착했다가 일주일 넘게 그놈의 먼지를 쳐다보고 있어야 했다. 강력한 유선청소기를 옆에 동작시켜두고 접착 작업을 할 예정이다. 

NERD 스러움을 해결하기 위해 선글라스처럼 만들고 싶었으나 실내에서 코딩과 책을 읽을 때 주로 사용할 것이라 클립을 씌우는 걸로 최종 결정했다. 그러나 판매중인 클립안경렌즈 모양이 느므므므.. 구려서 이것도 비용을 지불하고 안경테에 맞게 잘라달라고 부탁했다. 이주일이 넘는 기간동안 이것 저것 실험해보고 귀찮게 했기에 가능한 모든 일에 추가 비용을 지불했다. 안경알도 싸구려지만 4쌍을 추가 제작했고 기존 안경테에 새로운 렌즈 넣는것도 했다. 난시 각도가 몸 상태에 따라 변하는데, 내 경우 각도 뒤틀림이 심해서 어쩔 수 없이 렌즈를 다시 맞춰야 했다. 불과 3년전에 맞춘 렌즈가 30도 이상 어긋나는게 정말 납득이 되지 않는다… 왜 이런걸까.. 

 

최종적으로 어떤 모양이 될지 한주일 더 진행해봐야 하겠으나, 현재로써는 노란색 선글라스 클립을 다는 걸로 마무리 할 것 같다. 클립다는 것보다 그냥 렌즈에 색을 넣는게 무게측면에선 좋으나 노란색 렌즈를 낀 NERD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결정을 미룬다.  완전히 마무리되면 이 게시물에 내용을 추가해서 업데이트할 것이다. 

 


2020년 3월 6일 업데이트

 

첫번째 GunMetal 프레임에 있던 렌즈 조절기가 부서져 버렸다. 생각보다 내구성이 약하다! 다이얼을 돌리는 충격이 계속되면 렌즈와 연결된 부분이 부러질 수 있는데 막을 방법은 다이얼을 프레임에 고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고정해버리면 다음번에 렌즈를 프레임에서 분리해야할 때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적당한 방법이 생각날 때까지 다이얼을 최대한 조심해서 돌리는 수 밖에 없다.

두번째 Rose&Burgundy 프레임은 50% 저렴하다. 배대지를 통해 영국에서 약 일주일 정도 걸려 도착했다. 잘 팔리지 않는 모델이라 반값할인을 했던 모양인데, 그 이유를 알것같다.  전체 프레임은 메탈이지만 안경다리 부분이 뿔테 재질이다. 스프링도 나쁘지 않지만 다리와 본체의 연결이 부실한듯. 

첫번째 프레임은 고정된 도수의 렌즈를 고정했고, 두번째 프레임을 가변도수로 만들었다. 고릴라 테이프는 방수를 지원해서 좋긴한데 접착제가 다른 테이프보다 두배이상 두꺼워서 작업하면서 끈적거리는게 많이 남았다. 첫번째 시도후 도저히 끈적거리는 걸 제거하지 못해 벗겨버리고 말았다.  얼마뒤에 안경클리너가 끈적이는 접착제 제거에도 유용하다는걸 발견해서 두번째는 무사히 붙일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접착테이프가 그리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이든다. 사용하면서 더 나은 접착방식을 찾아내면 다른 종류의 테에 실험할 예정이다. 

 


2020년 5월 16일 업데이트

 

GunMetal 프레임에 20% 노란색 렌즈를 접합

접합방법 중에 테이프가 가장 쉽고 간편하다. 그러나 많은 테이프 재료의 공통점은 ① 끈적이는 잔여물이 많아 렌즈를 더럽히고, ② 안경천으로 닦을 때 보푸라기가 뭍어나며, ③ 안경세척 액이 닿으면 접착력이 떨어져 안경알과 프레임사이가 떠서 이물질이 끼인다. 결과적으로 더러워진다. 

한동안은 투명 고릴라테이프를 사용했다. 변색이 없고 물에 강하며 접착력이 좋기때문이다. 그러나 고릴라테이프의 강한접착력은 두꺼운 도료에서 나오는데, 덕분에 끈적이는 잔여물이 정말 많이 나온다.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계속 나온다. 또 다른 단점은 생각지도 못한 치명적 문제인데, 테이프가 연성이라 렌즈 뒤틀림에 약하다는 점이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 끈적이는 잔여물이 남지않으며 적당한 강도의 테이프… 그런건 없을 거라 생각하다가, 몇일 전 길을 걸으면서 갑자기 파~ㄱ  떠올랐다. 그리고 일주일 뒤 오늘 다시 그 재료로 시도해보았는데, 결과는 얘상대로였다. 끈적임이 거의 없다! 그러면서 렌즈를 물고있는 힘이 고릴라테이프정도로 강하고 투명하다. 다만, 테이프와 테이프가 겹치는 구간이 좀 길어야 한다. 고릴라테이프 정도의 물에 강한 특성은 아니라고 추측한다. 그래도 안경클리너 스프레이로 닦았을 떄 가장자리의 점성이 약해지는것 같지는 않다.

 

테이프가 아닌 투명 고무밴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주 얖으면서 강도가 유지되야 하는데, 고무의 특성상 공기중에 방치되면 삵아버리므로 결국엔 프레임이 있어야 할 것이다. 

 

 

References   [ + ]

1. https://www.eyejusters.com/
2. https://www.eyejusters.com/buy/buy.php?p=P2C1506BK

Install Android Oreo (v8.1) on VMware Fusion

Quick Installation Guide for later. 

Reference Document: https://techsviewer.com/install-android-in-virtual-machine-vmware-and-virtualbox/1https://techsviewer.com/install-android-in-virtual-machine-vmware-and-virtualbox/

 

 

1 Download Andoird Oreo ISO image2https://www.android-x86.org/download ISO/x64 was my choice.

 

2 Create New Virtual Machine from VMWare Fusion

      Create Custom Virtual Machine

            Linux / Other Linux 4.x Later kernel 64-bit

                 select Legacy BIOS

                      Create a new virtual disk, resize to 128G

                            Customize Setttings 

 

3 Customize Settings

       2 CPU, 2G RAM

       Attach CD/DVD with downloaded image

       Change Startup Disk with CDROM

       Enable Accelerate 3D Graphics with Shared graphics memory 256M

       Set Troubleshootings to None

 

4 First Boot

      Select Advanced Options…

             Select Auto Installatoin – Auto install to specified harddisk 

             Reboot

 

5 Second Boot

       Type ‘e’ to edit grup option on the line ‘Android x86 8.1’

       Replace ‘quiet‘ with ‘nomodeset xforcevesa‘  (everytime to boot, you have to change like this)

       Enter and Press ‘b’ to boot

 

6 Third Boot

       Because screensaver will make system hang, you have to keep interaction with Android until you change the setting by pressing keyboard or moving mouse.

       Set screensave to None, as soon as possible after finishing initialization of account.

 

 

Recommend to use Snapshot Manager.

 

References   [ + ]

다용도 칼 모음

 

유틸리티 나이프는Utility Knife 교체가 가능한 칼날을 장착할 수 있는 칼이다. 말 그대로 다목적이라 여러가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고 날의 품질에 따라 사용기간은 조금씩 다름. 일부러 모으려고 한 건 아니고 사용하다 문제점을 알게되면서 좀 더 나은 종류를 찾게되고 약 3년동안 하나 둘씩 구입했더니 ‘컬렉션’이 되버렸다. (사진에는 두 종류가 빠져 있다)

 

Gerber Utility Knife오른쪽 두번째

유틸리티 나이프란 걸 아마존에서 처음 보고 오프라인에서 구입했다. 

적당히 자그맣고 가볍우며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졌다. 한 손으로 칼을 빼는건 가능하지만 접을 때는 반드시 두 손을 써야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짱깨들이 이 모델과 비슷한 류의 카피본을 많이 만들어냈고 비슷한 제품이 마트에서 몇 천원하는 가격으로 구매가능하게 될 정도로 일반화 됐다.  본체는 플라스틱이지만 시간 지나면 변색되거나 끈쩍거리게 되는 싸구려 재질은 아니다. 

 

Seber RU2000CP Ratcheting Satin Utility Knife왼쪽 첫번째

2017년에 아마존에서 구입1https://www.amazon.com/gp/product/B002J1VNN6/했다.  조금 더 많은 칼날을 사용할 수 있고 보기에도 멋져보여 냉큼 질렀는데, 구입할 때 장착되어 있는 칼날은 너무 약해 몇번 사용했더니과장없이  절삭 능력이 80% 정도는 없어져버렸다고 느꼈다. 날 자체는 보기좋아서 얼마간 사용하다 다른 날로 교체된 상태.  가장 큰 단점, 겁나 무겁다!  무거우면 얼마나 무겁겠나 여기겠지만, 226gram .. 장난없다. 무겁다!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칼날을 접고 펼때의 경쾌한 소리때문에 여전히 사용한다. 모든 구성품이 잘 만들어진 스테인레스라서 녹에 대한 걱정이 없다. 휴대에 유용한 구멍이 여러방향으로 나있어 파라코드나 카라비너를 사용할 수 있다. 

 

Techni Edge 03-731 REVO Folding Utility Knife오른쪽 첫번째

2019년 올해초 아마존에서 구입2https://www.amazon.com/gp/product/B009PP5IBM/했다.

대부분의 제품에서 사용 가능한 칼날 부분이 너무 적게 나와있어 가능한 많은 부분의 날 사용을 할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끝내주게 멋진 커스톰 유틸리티 나이프를 찾았었다. 그러나 가격이;;; 유틸리티 나이프를 위해 15만원을 지불하기엔 좀 과하다 생각해서 포기한 후 대용 제품으로 알게됐다. Seber 보다는 가볍지만 이 녀석도 좀 무거운 측에 속한다. 2단 각도 조절이 가능하지만 접을 때와 펼때 모두 두 손을 써야 한다는 단점…  지속적인 칼질을 할 경우, 손가락을 넣어 확실히 붙잡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제품 자체에는 파라코드나 카라비너를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 없으나 작은 고리를 넣을 수 있어 소지/관리에 무리없다. 

 

Husky 2.4 in. Compact Retractable Utility Knife왼쪽 두번째

2019년 11월에 아마존에서 구입3https://www.amazon.com/gp/product/B00KZFZ4EW/했다.

접고 펄때의 귀찮음 때문에 폴딩 방식이 아닌 슬라이딩 방식을 찾다가 알게된 제품이다. 여러 유튭 소개 영상에서 만족도 꽤 높다고 평가된 녀석이고 Husky 제품이라 엄청 땡겼다. BUT, 미국내 특정 몰에서만 판매하는 계약이 있었는지 아마존에서는 구매할 수 없어 eBay를 기웃거리기 까지 했으나 적절한 가격은 찾기 힘들었다. 그러다 우연히 아마존에서 다시 검색해보니 올라온 걸 발견! 완죤 앞뒤 잴 것 없이 배송대행으로 주문했다. 정신을 차리고 댓글을 보니 몇몇 사람들은 엉뚱한 제품을 받았다고 불만이 써진걸 발견… 쓰바;;; 배송대행이라 엉뚱한 제품이 오게되면 내 경우엔 반품도 힘들기 때문에 받을 때까지 긴장 탔다.

다행히 원하던 물건이 왔다~ㅎ  근데 칼날에 녹이 슬어있;;; 그럼에도 녹이 슨 부분과 맞닿은 본체는 멀쩡했다. 꽤 맘에 들었다. 녹제거 스프레이와 W-40으로 적당히 청소해준 후, 새 날을 끼워 사용해보니… 아.. 증말 맘에 든다. 그립감 쩐다. 칼날을 넣을 때 자석 때문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다. 버튼을 눌러 슬라이딩 할 때도 끝에 다다라서 딱~ 맞는 소리와 느낌도 좋다. 제품 모든 부분이 스텐레스라서 녹슬 걱정 없어 좋다. 제품 자체에 고리를 달수있게 제작되어 좋다. 물론 클립도 있다. 완죤 맘에 든다. 딱 한가지, 사용하는 칼 날 면적이 기본 넓이.. 뭐 이정도는 눈감아 줄 수 있다. 

캠핑등 야외에서 사용할 때 아무리 주의한다해도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KEY-BAK retractable string을 달아주었다. 

 

그외 유틸리티 나이프는 아니지만 다목적 용도로 구입한 제품

Seber Claw-Loc Ratcheting Knife with Drop Point Blade4https://www.amazon.com/gp/product/B01GKAMY2A 

멋져 보였다. 근데 몇번 사용하니 날이 무뎌졌고 교체 불가라 계륵인 제품.

 

Carabiner Hook Gear with Knife5https://www.amazon.com/KEZZLED-Multi-Purpose-Mountain-Carabiner-Screwdriver/dp/B0716BG4F6

카라비너 스타일이라 소지할 때 편리하다. 날도 잘들지만, 역시 칼날 교체 할 수 없는 타입인데다 좀 크다. 

 

그외 다양한 Custom Utility Knife6https://www.etsy.com/search?q=utility%20knife는 여기서 찾아 볼 수 있다.

 

 

총평
  • 작고 다양한 유틸리티 나이프는 많지만 박스테이프 자를 용도에 불과한, 손에 꽉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칼은 굳이 몇만원을 들여 구입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 폴딩은 소지할 때 적절한 작은 사이즈라는 이점이 있을 뿐 펼치고 접을 때 불편하다.
  • 허리 클립이나 파라코드, 카라비너 등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여러 상황에서 사용되기에 적합하다.
  • 신속히 날을 접고 펼 수 있어야 진정한 Utility Knife라 불릴 수 있지 않을까?
  • Husky 2.4 Retractable Knife 짱이다

 

Reference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