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This is place where I stack up my history. Tweet-like but more personal story of mime. Some of these are invisible for private concern.

 

 

2020년 4월 2일 (목)

  • 10:00AM  +17.0 seconds (전일대비 +0.5 secs; 전날 밤, 약 7시간 동안 12시침을 수직 방향으로 세워둠) 

2020년 4월 1일 (수)

  • 10:00AM  +16.5 seconds (전일대비 +4 secs )

2020년 3월 31일 (화)

  • 10:00AM  +15 seconds (전일 대비 +4.8 secs)

2020년 3월 30일 (월)

  • 10:00AM  +11.2 seconds (전주 대비 +11.2 sec, 전일대비 +2 secs )

2020년 3월 29일 (일)

  • 하루 오차를 기록하기 이전에는 날마다 10초정도 더해져서 일주일이면 1분 가까이 빨라질거라 생각했었는데 예상과 달리 아직 하루가 더 남았지만 6일 동안 내 오토매틱시계는 7초 빨라졌을 뿐이다. why? 

2020년 3월 26일 (목)

  • 10:00AM  +4 seconds (전일 대비 +1.0 sec)
  • 6:00PM  +5.5 seconds (직전 대비 +1.5 sec)
  • 9:00PM  +4.5 seconds (직전 대비 -1.0 sec)

2020년 3월 25일 (수)

  • 10:00AM  +5 seconds (전일 대비 -0.5 sec)
  • https://paperswelove.org/ a repository of academic computer science papers and a community who loves reading them.

2020년 3월 24일 (화)

  • 10:00AM  +5.5 seconds (전일 대비 +3.5 sec)

2020년 3월 23일 (월)

  • 10:00AM  +2

2020년 3월 22일 (일)

  • 오토매틱시계 오차를 보정하려고 잘때 시계를 세워놓거나 특정 방향으로 놓는 짓거리를 하지 않기로 했다. 어째서인지 내 시계는 12시 방향으로 세워두는 것 외에는 보정이 되질 않는다.  자성을 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지고 하루 오차가 +/-2초 이내의 제품이 아니라면 오토매틱시계는 그야말로 애물단지다.
    오토매틱시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란 주변에 자기장 여부를 엄청 신경쓰게하고 시간을 보기위해서가 아니라 도리어 시간을 만들어줘야 하는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비싼돈 지불하고 에너지 쏟는 짓거리를 자의로 하게되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정작 몇초 차이라도 민감한 일을 해야할 때는 쿼츠를 사용하는게 맞다. 그런 쿼츠시계의 단점은 스마트와치가 아닌이상 굳이 손목을 차지할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전자기기가 EMP 때문에 한방에 훅갈 수 있는 점에 대해서는 오토매틱시계가 나은 점이 있긴하지만, EMP 맞은 세상에서 시간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단지 계절과 날짜를 아는데 적절하면 되잖아?  괜찮다는 품질의 오토매틱시계는 보통 하루에 +15초 이내의 오차가 발생한다는데, 일주일이면 약 2분, 한달(30일)이면 1시간, 1년이면 12시간의 오차가 발생한다. 12시간 빠른 오차 때문에 계절파악이 힘들고 날짜를 계산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어찌되었든 내 시계는 어차피 하루 오차가 +10초 이내기에 때문에 날마다 혹은 한주 간격으로 특정시간에 용두를 뽑아 시계를 멈춰서 쌓인 오차를 없애면 된다.  자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건 현재로서는 방법이 딱히 없다. 자성을 막아주는 재질을 구해 시계를 감싸는 방법도 있겠지만 괜한 오버라고 생각한다. 자성없는 곳에서 살기전까지는 그저 주기적으로 탈자기로 자성을 제거해주며 사용하는 수밖에... 

  • 5:00PM  Reset

2020년 3월 19일 (목)

  • 아침 출근시간에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림
  • 드디어 사내 강의가 `Either`까지 진행됐다
  • 퇴근 시간, 엄청 춥다
  • 기존 알고있던 자동시계 자성제거 방법은 오히려 시계에 자성을 먹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5~10초간 탈자기 위해 두었다가 위로 올리는 방법대신, 그냥 좌우로 6~8번 왔다갔다 하는게 낫다.

    일반적으로 기계식 시계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시스루 백케이스로 무브먼트를 그대로 보여주는 기계식 시계의 경우 안티마그네틱 기능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기계식 시계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시스루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싶어하는 시계 애호가들은 많아지지만 우리 주변의 자기장은 더 많아지고 또 강해지고 있다. TV와 오디오,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뿐 아니라 매일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까지 자기장이 기계식 시계의 정확성을 방해하고 있다. 1http://www.gqkorea.co.kr/2015/02/16/자기장-그것이-문제다/

     

  • 놓는 위치를 바꿔가며 자는 동안 몇 초(seconds)를 늦게하려 했으나 별 소득이 없었다. 혹시 자성 때문인가 싶어 새 방법으로 자성제거를 했다. 내일 측정해봐서 놓는 위치를 재조정할 예정 (자성을 타지 않는 제품이라면 몰라도, 오토매틱시계는 사용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오토매틱시계만의 매력이니 하는 개소리에 현혹되지 말자)

2020년 3월 17일 (화)

  • 얻어 마셨던 커피 때문에 손가락이 또 굽어 펴기 힘들다. 간신히 타이핑 가능할 정도 

2020년 3월 14일 (토)

  • Update Wordpress Plugin in CLI  (since it's too sluggish even to see the wp-admin)
    $ wp --allow-root plugin list
    $ wp --allow-root plugin update google-site-kit
     
  • Eyejusters Oxford 프레임에 노란색 도수안경을 넣을 수 있을까?  렌즈를 넣기위해 분리된 부분이 보이질 않는다. 
  • ANDRWJ.COM Wordpress AdminPage 속도 저하 원인은 Google SiteKit 플러그인 때문이었던듯.
  • APCu 히트율은 0%   --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할 지경
  • 노란색 안경클립을 사용해서 맥북 모니터를 볼 때, 없는 상태에서 보는 것 보다 상당히 편안하다. 매마른 느낌이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해야할까..? 자극이 확실히 덜하다.
  • intellimacs -- Spacemacs like shortcut2https://github.com/MarcoIeni/intellimacs

2020년 3월 13일 (금)

  • 첫 출근한 한 주가 이렇게도 힘드냐... 암담하다;;;

2020년 3월 11일 (수)

  • 월급은 마취제와 같아서 받는 동안은 실직했을 때 다가올 무기력을 잊게해준다
  • NPM Trend for React vs. Angular vs. Vue3https://www.npmtrends.com/@angular/core-vs-angular-vs-react-vs-vue
    말해 뭐해, React 압승이지. 
    Angular가 완벽한 MVC 프레임웍이다만 이런 철새와 같은 프레임웍에 인생을 허비하는 건 정말... 참기힘들다 

2020년 3월 10일 (화)

2020년 3월 9일 (월)

  • AI를 곁들인 DICOM/PACS 솔류션 개발업체 첫 출근
    업무회의 한번하고 깜놀
     매출많아 깜놀 
    jQuery 1.9.X를 써서 더 깜놀;;
    머리가 지끈지끈... 

2020년 3월 7일 (토)

  • 헤어드라이기, 냉장고 문, 맥북, 키보드, 모니터, 스피커, 헤드셋, 타이머, 어댑터... 곳곳에 자성을 띈 제품이 많아 오토매틱시계 오차를 벗어나긴 힘들어보인다. 그냥 주기적으로 자성을 제거하는 수 밖에.. 아니면 걍 오토매틱 시계를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 드러멜 드릴원판에 강력자석 네오디움 4개를 N-S 교대로 붙여서 돌리면 휴대용 자성제거기로 쓸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오름. 

2020년 2월 28일 (금)

  • 돌고 도는 인생. 또 다시 만나서 같이 일하게 될 줄이야... 

2020년 2월 27일 (목)

  • being overwhelmed by decision making ... 

2020년 2월 26일 (수)

  • 메세지 수신과 알람, 카운트다운용도로 2014년부터 쭈~욱 사용해온 Pebble 스마트와치 대신 오토매틱시계로 전환

2020년 2월 14일 (금)

  • 시간이 별로 없다. 

2020년 2월 13일 (목)

  • 쓸만 한 핀홀배치를 만들었다.  핵심은 구멍의 크기와 구멍간의 간격, 그리고 위치별 밀도다. 특허 나부랭이 딱지를 붙이고 비싸게 받는 것들이 있는데 다 장사속 사기다. 다만 시중에 팔고있는 핀홀안경에 뚫인 구멍의 크기와 종류, 알을 바꾸는 매커니즘이 유달리 쓸만한게 한 종류 있다. 구멍의 배치가 단순 나열이거나 가로 또는 세로 방향으로 그저 나열된 것은 쓰레기와 같다. 어지간히 험하게 다루지 않는 한 깨질 안경알도 없으니 하나 사두는게 좋다.
  • 대략 2시간 정도 사용하고 있고 지금 이 글도 핀홀안경을 낀 상태에서 노트북을 70cm 정도 띄운상태에서 입력하고 있다. 맨눈으로 보면 이 거리에서조차 글씨를 읽을수가 없는데, 핀홀렌즈로도 잘 보인다. 중앙에서 부터 외곽으로 갈수록 밀도를 높게해서 갑갑한 느낌이 들지 않게 한게 주요했다. 다만 안경알이 좀 작아서 그게 흠이라면 흠. 그렇다고 또 돈을 들여 큰 걸 사는 건 좀 꺼려진다. 
  • THE DAY, DISCOVERED

2020년 2월 12일 (수)

  • 핀홀PINHOLE 안경중에서 제대로 보이는 걸 하나 찾았는데 다른 값싼 핀홀안경과 다른 점은 바깥쪽 구멍이 넓고 안쪽 구멍은 좁다는 거다.  그렇다고 완전히 잘 보인다는건 아니고 걍 구멍만 뚫어놓은 것들은 구멍간의 간격이나 배치 때문에 뿌연 간접 라인이 가득차서 거의 볼 수가 없는반면, 그나마 괜찮은건 어느정도 각도에 따라 선명한 라인이 분명히 있고 간섭 라인이 거의없다?는 큰 차이가 있다. 빛이 산란하기 때문에  핀홀에서 멀어질수록 잘 보이고, 가까워질수록 간섭 라인이 심해진다. 
    구멍의 간격이 곧 간섭라인이다. 

    핀홀안경과 모니터까지의 거리는 대략 62cm. 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이 구멍의 크기와 거리가 보이는데 영향을 준다고 들었는데, 구멍 간격을 바꿀 수는 없으니 특정 간섭 라인을 제거하기 위해 수직/수평간의 특정 라인을 막아보며 실험해보기로 한다. 

2020년 2월 11일 (화)

  • 12년째 사용중이던 안경을 수술실로 보냄. 회복을 기원하며 기다리는 동안 사용할겸 다음번 10년을 기약해줄 안경테를 결정: Eyejusters 6https://www.eyejusters.com/buy/buy.php?p=P2C1501GN
    한쪽 눈에만 있는 난시의 각도가 애매하게 변한다. 
    안경을 계속 주기적으로 바꿀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됨.

2020년 2월 5일 (수)

  • 드러멜 565, 678, 561  액세사리7http://auction.kr/iBrReKb를 벌크로 싸게 샀지만 목적했던 건 제대로 안됨. 
    원형절단키드 A678의 경우, 수직 가이드 높이가 1.5Cm 정도 밖에 되지 않아 PVC 파이프에는 사용할 수 없다
    561 다용도절단비트는 그런대로 쓸만하지만 가루가 너무 튀어서 또 다른 가이드가 있어야 한다
    565 다용도절단키트는 회전력 때문에 바로 들고 있기 너무 힘들다. 
    고속절단비트 114 또는 115가 있어야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결론;;
  • 멍청하게 PVC 파이프 속을 비운채 열을 가해서 멀쩡하게 잘 해가던 프로젝트 망함;
    정말,,, 뭔 생각으로 그런거지..미쵸버리것네;
  • PVC Pipe 25A 에다 20A를 넣는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1mm 차이 때문에 30cm도 들어가기 힘들어 박혀버린듯 움직이지 않게됨
    25A 뿐만 아니라 20A 역시 Straight 절단을 했어야...  으휴;;;
    3mm 정도만 벌어진다고 생각한 것도 어이없는 생각으로 밝혀짐. 최소 5mm 정도는 벌어지는 듯. 이것 때문에 반드시 삼각형헤드의 고속절단비트를 사용해야 함.
  • 구글 애들이랑 싸울 때는 아니꼬와도 모르는 척, 태연한 척, 잘 모르겠다는 투로 얘기해야 함.

2020년 2월 4일 (화)

  • 약 10일동안 하루 12시간 이상 계속해서 뭔가를 "결정"하다보니 막판에 가서는 의자에 앉는 것 조차 힘들었다.  한 주 쉬고 이것보다 더 강도높은 결정을 해야하는데, '체력'이 따라줄지 걱정되기 시작함... 

2020년 2월 3일 (월)

  • 남들 다쓰는 광케이블로 인터넷 라인 바꿈. 이제서야;;

2020년 1월 16일 (목)

  • 어김없이 올해도 보일러 때문에 골치... 

2020년 1월 14일 (화)

  • 동네 약국에선 구충제란 구충제는 취급하지 않는다고 한다. 물량이 없고 원료가 부족하다나 뭐래나... 
  • 뒤늦게 Netflix 방영작인 Two Popes를 봤다. 현재의 교황이 그 위치에 있는 건 하늘의 뜻이라 사람들을 각인시키는게 목적이었네. 더 섬찟한 건 그들 스스로도 자신이 하나님을 믿는 평범한 사람이라 여기고 있을지 모른다는 거다. 

    사탄의 영을 가진 교황 프란시스코는 그가 가진 권위로서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선포할 것이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두 눈으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앉았다가 이 땅으로 내려오는 적그리스도를 보게된다면 누가 교황의 선포를 반대할 수 있을 것인가...  90세를 넘은 거짓 선지자, 이전 교황 베네틱토는 적그리스도인 바샤르 알 아사드를 위해 형상을 만들게 하고, 무슬림인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며 오른손이나 이마에 "알라의 이름" 받기를 거부하는 모든 자를 죽이라 명령할 것이다.  바코드나 생체칩을 운운하던 기독교인들은 환란이 오기전 휴거 받으리라 믿었지만 자신이 표를 받게될 상황에 놓인 걸 깨닫는 건 몇시간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현 교황 프란시스코, 이전 교황 베네딕토 16세 그리고 현직 시리아 대통령 적그리스도 바샤르 알 아사드 ... 이 세 영은 악의 삼위일체를 이루어 전 세계를 이슬람의 녹색 깃발아래 엎어지게 하고 1,260일 동안 세상을 쥐어짤 것이다.  2020년 올해는 이스라엘이 군대에 의해 둘러싸이는 뉴스가 온 세계에 전파되는 걸 듣게될까...?

2020년 1월 13일 (월)

  • The Remnant B, 1차 작업 완료. 대략 2주 걸림.

2020년 1월 6일 (월)

  • Cordage Card Tool
  • 추운 창가에 Raspberry Pi를 놓아두니 빡씨게 굴려도 자연 쿨링으로 안정적인 온도~

2020년 1월 2일 (목)

  • have a scribe's duty for Korean
  • 이 책을 만드는 작업에 VIM 키를 연습한게 사용되기에 그동안 들었던 모든 비난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상받은 셈이다.

2020년 1월 1일 (수)

  • 쥐띠의 해
  • 영화 미드웨이, 늘 그렇듯 역사를 바꾸는 건 소수에 의해. 

Reference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