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유럽문자 입력하기

맥환경에서 번역을 하다보면 원어를 입력할 때가 종종있다. 이때마다 GUI를 쓰게되면 작업이 느려지고 귀찮을 때가 있는데, 이놈의 핫키는 왤케 생각이 나질 않는건지…  어디다 기록해뒀다는 것 자체를 잊어버려서 이젠 블로그에 남긴다.

 

독일어  umlaut ä, ö, ü, es-zett ß

  • umlaut: Option +   u    +  a, o, u
  • es-zett ß: Option +  s 

 

프랑스어 à â ç é è ê ë î ï ô û ù ü ÿ  ..

  • acute ( ´ ) :  Option +  e 
  • grave ( ` ) :  Option + `
  • circumflex ( ˆ ) :  Option +  i
  • cedilla ( ¸ ) : Option +  c

 

스페인어 ñ, ¿

  •  Option   +  n
  •  Option   +  Shift  +  ?

Pebble 한국어 언어팩

§ 본 언어팩을 사용함에 따른 문제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않으며 개별답변이나 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 참고사이트

 

§ 페블에 정식펌웨어가 설치된 상태여야 합니다.

§ Pebble Stock application이 설치된 스마트폰에서 언어팩을 열어 설치합니다.

§ 한글 2,350자에 대해  4가지 폰트사이즈(14, 18, 24, 28)를 지원합니다.

§ 몇몇 특수기호및 이모티콘이 빠져있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청 한라산체  

폰트정보

언어팩 다운로드

 부산시청 부산체

폰트정보

언어팩 다운로드

 나눔바른고딕체

언어팩 다운로드

 

Note1: 메뉴및

시스템  메세지는

영어입니다!

 

Note2: 폰트크기는

12, 18, 22, 26px

 

Pebble Time black vs. white

Pebble Time White
Pebble Time Black

동적 이미지로딩을 적용해서 만들어본 미세먼지정보 어플화면을 흰색과 검은색의 페블 타임 템플릿에 입혀보았다.

 

페블에서 만든 공식? 템플릿이라도 그 차이가 크게 드러나진 않아 보이는데, 내 눈이 이상한가.. 스트랩 색상외에 버튼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나고 생각보다 베젤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검은색 스트랩을 쓰는 Pebble Time에서는 스테인레스 베젤과 화면 사이의 검은색 공간이 층층이 분리된 느낌을 주는듯해 답답한 감이 든다. (검은색스트랩-베젤-검은색여백-화면)

 

Pebble Steel Black Matte를 사용하다 흠집이 나면 보기싫게 변하는 반면 실버는 그다지 변화가 눈에 띄지않고 오히려 빈티지스럽게 보였다. 이 점 때문에 Pebble Time에선 흰색으로 결정하려고 맘먹고 있지만 직접 보지 않아서 선택하기 힘드네..

 

Edit:

 

image from Tech Radar… http://www.techradar.com/reviews/wearables/pebble-time-128645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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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원격지에서 이미지 로딩하기

Animated GIF - 실시간 이미지 로딩
Animated GIF – 실시간 이미지 로딩

대략 1K ~ 1.5K 크기의 1-bit gray-scaled PNG 파일을 원격지에서 읽어들여 페블로 표시하게 해보았다.

 

색상을 포함하는 순간 Raw PNG data는 4K~7K 크기로 불어나서 동적인 방법으로는 (현재 펌웨어 버전 2.9.1의) 페블화면에 표시하기 어렵게 된다.  하나의 어플내에 할당 가능한 Heap 사이즈가 평균적으로 3K ~ 15K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인데, 그나마 로직코드 크기를 줄이면 표시할 가능성이 초~큼~ 커지긴 한다.

 

기능을 최소한으로 줄인다고해도 Code + BSS 크기는 쉽사리 8K를 넘게되므로 로딩할 수 있는 이미지 크기는 6K이내면 될 것 같지만 추가적으로  PNG 처리용 헤더와 기타 필요한 구조체 데이타가 공간을 필요로하니 1~3K 정도의 이미지 데이터라야 동적로딩후 표시까지 가능한듯…

 

 

옆의 GIF animation은 frame당 300~350ms 정도의 딜레이를 줘서 실제시간에 최대한 맞춘 것이다. 보다시피 쓸만하다. 그러나 이정도 속도를 내려면 Bluetooth module’s sniff interval을 Power Save모드에서 Reduced 모드로 변경해서 속도를 올려줘야 한다. 배터리가 광속으로 닳기 때문에 Reduced 모드를 오래동안 유지하기엔 부담스럽다.  필요할 때만 모드를 변경하면 어떤가 했더니, 심각한 배터리 소모의 원인이 된다고 매뉴얼에서 겁주고 있드만;;; #어쩌라고 ..

 

이번 삽질의 결론은 간단하다.  컬러를 지원하는 Pebble Time이 내 손에 들어오면 이런 흑백용 어플은 … 더 이상 만들지 않을거란 점이다. 기존 페블과 새로운 페블 하드웨어 사이에  98%정도의 API 호환성을 지원할지 몰라도 컬러와 해상도의 미묘한 차이를 극복하긴 힘들듯..

 

iptables로 중국발 접속을 원천 차단하기

들어오고 싶어서 안달이다.  어제 내내 시스템로그가 꽉차서 파일시스템 터지는 줄 알았다… -__-)

중국 손님 받고싶지않아 중국과 홍콩, 대만, 우크라이나로부터 오는 모든 접속을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GeoIP database를 무료로 갱신하는 것엔 한계가 있어서 이 부분은 ^%$DC(& 방법을 썼다.

 

1
2
apt-get install xtables-addons-modules-3.2.0-77-generic-pae
iptables -A INPUT -m geoip --src-cc CN,UA,TW,HK -j DROP

 

* 나라별 두자리 코드는 ISO 3166 1 리스트를 참조했다

* DROPREJECT보다 나은 이유는, 적어도 TCP retransmission threshold 동안은 상대편의 어플을 바보상태가 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 nginx log 혹은 php-fpm 로그에 connection timeout 경고가 줄기차게 떨어질 수 있다

 

시스템마다 상황이 다르므로 이 명령만으로는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 부분은 각자 알아서 하시고,  어쨌든 이 방법만으로는 22번 포트로의 접근을 완전 통제할 수 없으므로 eth0로 들어오는 모든 연결에 대해 22번 포트 접근을 막고 VPN3을 통해 들어오는 것만 허용함으로써 원격 로그인 접근을 모두 막아버릴 수 있었다.  Mac용 VPN client으로 TunnelBlick4을 사용한다.

 

 

  1. http://en.wikipedia.org/wiki/ISO_3166-1_alpha-2  
  2. http://www.chiark.greenend.org.uk/~peterb/network/drop-vs-reject  
  3. https://openvpn.net  
  4. https://code.google.com/p/tunnelblick/